Duration: (1:19) ?Subscribe5835 2025-02-27T14:48:38+00:00
첩첩산중 지리산 산골에 시집온 두 소녀는 할머니가 되었다. ‘동서지간’에서 ‘자매’가 된 그들과 함께 하는 검둥이🌿 | 지리산 두 할머니의 약속 | KBS 인간극장 2011 방송
(1:33:25)
첩첩산중 해발 400미터 산골에는 자급자족하며 사는 한 부부만 살고있다. [사람과사람들] I KBS 2017.04.19
(46:39)
[다큐공감] 버스도 닿지 않는 첩첩산중 두메산골. 올해로 91세, 이제는 다 떠나 아무도 남지 않은 고향 집을 계속 찾는 할아버지가 있다.ㅣKBS 2017.05.20
(44:25)
\
(15:23)
(16:25)
[다큐공감]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첩첩산중의 한 고향집에는 60년간 아궁이 앞을 지켜온 할머니가 있다. ㅣKBS 2016.02.06
(49:47)
첩첩산중 홀로 토굴에서 수행하는 스님들의 이야기│수행자의 삶│#한국기행│#골라듄다큐
(1:13:14)
해발 400미터 보현산 자락 첩첩산중 단 하나의 집! 20년 째 집을 짓고 사는 부부가 있다! [사람과 사람들 KBS 20170419 방송]
(45:12)
전화가 안 터져 무작정 산골 암자로 찾아갔더니 따뜻한 차에 밥까지 주는 스님|일흔여덟, 도시의 사찰을 두고 홀로 은둔 암자로 왔다|첩첩산중 나 홀로 겨울나기|한국기행|#골라듄다큐
(15:51)
1부🎬 19살에 만난 35살 남편. 첫번째 부인을 잃고 두번째 부인으로 들어간 나는 당시 19살이었다..ㅣ아주 오래된 부부[인간극장] ㅣKBS 2015.11.30
(1:34:51)
[다큐공감] 14살 나이에 12살이나 많은 남편에게 시집와 하루도 쉬어 본 적이 없다. 내 나이 90, 마지막으로 여행을 떠나보려한다 ㅣ213ㅣKBS 2017.08.26
(45:58)
[전북 진안] 인생의 중반 마흔, 무작정 산골로 들어와 19년째 혼자 사는 여자 | 홀로 첩첩산중 은둔 생활 즐기는 자연인 | #한국기행 #방방곡곡
(15:22)
[다큐 공감] 섬 속의 섬. 올해 나이 90세, 개척민으로 들어와 184년째 머물고 있는 집은 우리뿐이다.ㅣ212ㅣKBS 2017.08.19
(53:19)
[다큐공감]섬사람이 전부 친정 일가이거나 시댁 집안이다. 몸은 섬에 묶이고 마음은 사람에 묶여 평생 이 섬을 떠나지 못하고 산 일곱자식의 어머니ㅣ273ㅣKBS 2018.08.11
(48:45)
구름 위에서 살고 있다?! 해발 800m, 택배차도 잘 오지 않는 화산 마을에 사는 수자 씨네 가족🌿 | 수자 씨 구름 정원에 살다 | KBS 인간극장 2020 방송
(1:51:28)
지리산 산골로 시집온 열일곱, 열아홉 꽃다운 처녀들, 황혼의 길에 접어든 지금 그녀들은 주름 가득한 손가락 걸며 서로에게 약속을 한다 [인간극장] KBS 방송
(1:36:22)
56년 간 동서지간을 넘어 친자매처럼 서로의 곁을 지킨 두 할머니의 약속은 과연 무엇일까? [인간극장] KBS 방송
(1:4:36)
다른 건 모르겠고, 밥 하나는 기가 막히게 차려 먹는 오지 사람들|밥 잘하는 자연인 모음집|한국기행|#골라듄다큐
(1:15:28)
여전히 ❄️💨눈바람 속에 자리한 마을을 지키며 사는 고향 👵🏻어머니들의 겨울풍경을 전한다. '어머니의 겨울풍경’ (KBS 20170127 방송)
(58:27)
1부🎬 첩첩산중 지리산 오지, 19살부터 60년간 오남매를 작은 초가집에서 키운 한 부부가 있다. [인간극장] | 부모님 전상서 | KBS 2014.04.20
(1:34:16)
1부🎬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첩첩산중 깊은 산골에 전기도 수도도 없이 단 둘이 살아가는 부부가 있다. ㅣ부부의 산골 꽃밭 [인간극장] ㅣKBS 2018.08.20
(1:36:49)
1부🏔️ 첩첩산중 지리산 끝자락 한 오지, 사계절 내내 한 초가집에서 살고 있는 마을의 유일한 주민 할머니.. [인간극장] ㅣKBS 2017.01.30
(1:36:21)
🌄 버스가 찾지 않는 첩첩산중, 굴구지 마을의 소박한 일상으로 초대합니다 | '웰컴 투 굴구지’ (KBS 20170520 방송)
(43:11)
첩첩산중 외딴 집, 갑자기 아궁이 불 지피더니 제작진 끼니를 챙기는 할머니│두메산골 할매표 한 끼│가야산 오지 마을 신계리│한국기행│#골라듄다큐
(10:15)
자식들 그리워도 산골을 떠나지 않는 어머니의 마음을 담아│산골 오지 마을 꼭대기 외딴 집│새막골 엄마의 하루│옛날 한국기행│#골라듄다큐
(13:57)
[30분 다큐] 부잣집 딸이던 그녀는 다 버리고, 지리산 첩첩산중 오지에 작은 오두막에서 30년째 살고있다!ㅣKBS 2009.08.12
(25:48)
단순하게 소박하게, 엄동설한에도 담담히 오지의 삶을 살아가는 스님들|암자 스님들의 월동준비|동안거 기간 첩첩산중에서 홀로 보내는 겨울나기|자급자족 생활|한국기행|#골라듄다큐
(1:16:4)
2부🎬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첩첩산중 깊은 산골에 전기도 수도도 없이 단 둘이 살아가는 부부가 있다. ㅣ부부의 산골 꽃밭 [인간극장] ㅣKBS 2018.08.20
(1:5:15)
해발 1200M 첩첩산중에 있는 암자. 전기도 수도도 가스도 없는 이곳에 어느 덧 30년을 홀로 지켜오신 한 스님이 계신다. 천왕봉을 마주한 이곳에서 스님이 보내시는 어느 하루
(9:46)